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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가직 교정] 9급 교정직 합격수기

국가직

9급

교정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4 국가직 9급 교정 응시과목 영어,국어,한국사,교정학개론,형사소송법개론
총 수험기간 2년 6개월 ~ 3년 시험 응시 횟수 3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아르바이트 병행 평균 학습 시간 6~8시간
평균 회독수 3~4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4권 이상
공부방법 독학,인터넷강의 공부 장소 집,도서관/일반독서실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 공부장소 : 11월까지 알바를 병행하면서 독서실에서 공부하였으며, 12월부터는 알바를 그만두고 집에서 공부하였습니다. - 공부시간 : 09:00 ~ 21:00 or 22:00 (직렬 특성상, 1년에 한번 시험이 있다고해서 쉬지않고 몰아치면서 공부를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않습니다) 저는 초시 때 공부시간만을 채우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시험 막바지에 슬럼프가 온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시 때는 시간은 중요하지않다는 것을 깨닫고, 하루계획을 플래너에 적어두고 하루 공부해야하는 양을 모두 끝냈을 경우에는 유동적으로 공부를 빨리 마쳤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1) 국어 : 권규호 선생님, 김병태 선생님 (수공모, 요정노트 등) - 권규호 선생님의 수공모시리즈와 암기왕 권규호 적극 추천드립니다. 주2-3회 국어 수공모와 영어 하프 2개를 묶어 실제 시험장처럼 시간을 세팅해두고 풀었습니다. 김병태 선생님의 문법강의나 한자성어 강의 추천드립니다. 2) 영어 : 이동기 선생님, 심우철 선생님 (하프모의고사, 기적의특강, 이만알 등) - 이동기선생님과 심우철 선생님의 영어 하프모의고사는 격일로 매일 아침1-2개 꾸준히 풀었습니다. 실체 시험장과 같이 시간을 세팅해두고 풀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3) 한국사 : 문동균 선생님 (필기노트, 95+5모의고사 등 ) - 문동균 선생님의 필기노트는 정말 좋습니다. 색깔별로 시대가 나뉘어져있어 시험막바지에 7421회독하기 굉장히 편리했습니다. 4) 교정학개론 : 김지훈 선생님 (요약집, 모의고사) - 김지훈 선생님의 요약집을 보며 마지막까지 회독하였습니다. 5) 형사소송법개론 : 이윤탁 선생님 (필기노트, 기출1200제, 조타법령집) - 형사소송법이라는 과목이 처음에 생소하여 회독하면 앞단원을 까먹는 상황이 빈번하였는데, 필기노트를 꾸준히 회독하면서 큰 틀을 잡고 7421회독을 하면서 가장 재밌고 성적이 잘 나오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필기시험이 끝난 후, 알바와 체력학원 및 면접 준비를 병행하였기 때문에 면접학원이나 스터디에 참여할 시간이 되지않았습니다. 면접 준비를 시작함에 앞서, 피티윤 선생님 단톡방에 가입하여 면접준비 순서 등 제공해주시는 정보를 활용하여 면접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픈특강 등을 수강하고, 피티윤 선생님의 면접 책을 후기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어떻게 면접이 진행되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피티윤 선생님의 면접 책, 법무부 교정본부tv, 다큐, 예능 등을 살펴보며 경험과제를 적으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황과제는 어떠한 문제가 나오더라도 답변에 적을 tool을 정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11월까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공부할 시간이 현저히 부족하였고 알바가 끝나면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짬을 내어 독서실을 갈 때,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공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끈기와 체력인 것 같습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하고있지만, 합격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함은 수험생활 중 끊임없이 생각이 났던 것 같습니다. 심리적으로 체력적으로 지칠 때는 충분한 휴식을하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또한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지치지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30분~1시간은 유산소운동이나 실내자전거 등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국어과목은 문학 책등을 보면서 나올만한 키워드들을 외우기보다는 어떠한 문학작품이 나오더라도 풀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막바지에 국어 모의고사를 푸는 것만이 아닌, 5-6개월 전부터 주2-3회 꾸준히 모의고사를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법과목 기출들은 같은 문제를 계속 푸는 것이 아닌, 2-3회독까지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되 4회독부터는 확실히 아는 선지나 문제들은 지우면서 회독을 하였고 시험 막바지에는 많은 문제가 지워진 상태여서 양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헷갈리는 영어단어, 법과목 선지 등은 포스트잇에 적어 노트에 붙였고 이 자료만을 가지고 시험장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