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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가직 교정] 12813

국가직

9급

교정

합격 선배의 시험 정보

최종합격 2024 국가직 9급 교정 응시과목 국어 영어 국사 교정학 형소법
총 수험기간 6개월미만 시험 응시 횟수 0회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수험생활 직장인 수험생 평균 학습 시간 4시간 이하
평균 회독수 1~2회 평균 문제풀이 권수 1권
하루 학습 계획 및
생활 패턴
'순공에 의미를 두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꾸준함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영어는 매일했고 국어는 과목을 바꾸거나 자리를 일어날 때 마다 1~3문제씩 풀었습니다. 국사는 걸어 다닐 때나 운동할 때 강의를 히어링 했고 교정학과 형소법은 격주나 2주마다 했습니다. 그리고 막판 100일전, 30일전, 1주일 전, 하루 전, 당일 날의 무엇을 보고 들어갈 것인지 항상 염두에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따라서 너무 많은 책들을 볼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어는 한곳에 제가 본 것들을 집약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각 과목마다 요약서에 내용을 집중시키거나 포스트잇으로 정리해 놓은 공책을 100일전부터 만들었습니다. 저는 아침에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것부터가 성공으로 아침을 여는 거라 생각해서 무슨 일이 이어도 수험기간 내에는 저만의 기상시간을 지키려 노력했습니다.(아침 7시) 또한 새벽1시에 잠드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잠을 이 이상으로 줄이는 것은 저한테는 무리였습니다. 격일로 1시간 이상 조깅을 했습니다.
과목별 학습법 &
수강 강사 및 활용 교재
'저는 강의를 들으면 집중이 안 되고 졸려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필요한 것만 듣자라는 주의였습니다. 또한 시간도 부족했습니다. 국어-권규호 선생님에 국어 “암기왕문법”을 들었습니다. 그 후 이선재 선생님의 기출문제집 책만 사서 문법을 풀었습니다. 문법은 각 단원별로 1~2문제씩, 과목을 바꿀 때 나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면 자동으로 풀고 해설을 보고 모르겠으면 암기왕문법으로 돌아가서 내용 확인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지만 갈수록 확인하는 시간도 줄어들어 기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독해는 하루 5~10지문씩 풀었습니다. 문학은 시간되면 국가직기출만 풀었습니다. 기출 다 풀었으면 이선재 선생님의 매일국어로 이 작업을 했습니다. 한자는 선재 어플을 받아서 사자성어와 두 글자 한자어를 1주일에 1회독씩 했습니다. 걍 무식하게 돌리니 돌려졌습니다. 수험기간 내내 시간을 재고 스트레스 받으며 국어공부하지 않았던 게 오히려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결국 강의는 필요한 문법강의만 들었습니다. 고전문법은 버렸고요. 영어-영어는 하프시즌 전까지 문법요약강의와 문제 풀이강의를 무조건 빨리 듣고, 이것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작업을 했습니다. 단어장은 저는 보카바이블을 1주에 1회독했습니다. 독해는 기출 풀었습니다. 구문서 2개정도 문장독해해서 다 지워나갔습니다.(해석이 안 되는부분이 없도록 한다는 의미) 하프 시즌 때는 시간측정해서 문제 풀고 강의를 들어 봤으나, 저와는 맞지 않아서 걍 혼자 했습니다. 그 대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고, 틀리거나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는 빨간 사이펜으로 그 이유를 적고 해설을 참고해서 다음에 나라면 어떻게 풀지 “생각”이란 것을 했습니다. 이동기, 심우철, 기타 강사분들의 하프를 미치듯이 풀었습니다. 시험 한달 전에는 이동기 선생님의 모의고사(2권)를 시험보는 시간에(10~12) 맞춰 풀었습니다. 이 때 국사 문동균선생님의 모의고사도 같이 풀고 리뷰를 했습니다. 그러면 2시간가량 화장실안가고 봐야해서 시험장에서의 화장실연습(?)도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그 누구보다 문제를 많이 풀었고 문법과 어휘집을 반복했던거 같습니다. 국사-저는 국사는 기본강의를 들을 필요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곧장 필기노트로 공부했고 강의를 걍 틀어놓았습니다. 타 학원 ㅈㅎㄱ선생님의 포켓암기노트를 무한 반복했습니다. 1주1회독했습니다. 문제는 문동균선생님의 모의고사를 시험한달 전에 푼게 다인데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 못 한게 좀 후회스러운 부분입니다. 형사소송법- 사실 저는 이윤탁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 공단기를 프리패스를 신청한 것이여서 이윤탁선생님의 기본과 기출을 2번씩 들었습니다. 둘다 50강내외고 시간도 적당해서 겨우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기출만 반복했고 다른곳에서 나오면 어차피 못푼다는 마음으로 기출만 반복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없어서 모의고사와 연도별 기출로 시간 연습을 하지 못하게 후회스럽습니다. 교정학- 흠 걍 강의는 거의 안 듣고 기출만 팠습니다. 겨우 과락을 면했습니다. 형소법처럼 모의고사와 단원별 기출로 시간 연습을 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면접 준비과정 '면접 경험이 거의 없어서 사실 처음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방심을 해서 걍 혼자 준비했고, 면접을 망쳤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노력, 성의는 보여 준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먼저 월간교정이라는 교정잡지를 2018년에서 2024년까지 정독했습니다. 여기서 교정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었고 면접에 녹여낼 수 있었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도움을 받으세요. 또한 파티윤선생님의 교재를 정독했는데 여기에 감사원의 사전 컨설팅제도라는게 있었고 면접때 녹여내니 면접관분께서 눈빛을 반짝이며 무엇인가를 적으셨던 기억이 있었습니다.(좋은쪽으로) 감사원 사전컨설팅제도는 꼭 말씀하시면 도움이 되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구글에 검색해 보시면 상당히 일선기관이 도움을 받아볼 수 있는 제도구나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했을때 말주변이 없고 대학때 발표를 못했던 경험이 있으시면 그냥 학원 다니고 스터디하세요. ㅜㅜ
수험생활중
어려웠던 점과
극복방법
'수험생활에서 막막함과 아득함이 컸던것 같습니다. 쇼핑몰을 하고 저녁에는 배달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항상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할수있다라는 자기암시를 걸면서 제 앞에 있는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진짜 1문제씩 풀어나가고 확인하고 포스트잇에 기억할 부분을 적어 나갔습니다. 결국 저의 이 조급함과 아득함에는 꾸준함이 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순공시간에 집착하지않고 걍 문제수에 집착하고 단순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회독에 신경썼습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면 잠을 더 잤습니다. 그러면 체력도 회복되고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합격으로 이끈
나만의 학습 전략
KEY POINT
'국어를 가볍게 공부한 것이 신의 한수였고 영어에 집중해서 공부한 것 또한 신의 한 수였습니다. 국어 공부법은 유튜브에서 “김구급”이라고 검색해 들어가서 들어보시면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저에게 필요한 부분만 강의를 들었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업수험생이 아니라면 꾀(?)를 내어서 버릴 부분은 버리고 과감히 공부하는게 중요합니다. 저에게는 강의를 들을 시간이 부족했고 제가 알고싶은 강의만 들어서 그나마 강의파가 아닌 제가 강의를 완강하고 진도를 빼며 합격권에 다다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단 저는 공무원이 되는 것이 목표이었기 때문에 커트라인이 낮은 직렬을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공부를 하시고 도전을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